목동 사과나무학원, 대한적십자사 ‘씀씀이가 바른학원’ 등록
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중소기업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여
▢ 입시전문 목동 사과나무학원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의 ‘씀씀이가 바른학원’가입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동참했다.
▢ 6월 21일(금),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철저한 학생 중심 입시종합학원인 목동 사과나무학원을 ‘씀씀이가 바른학원’으로 인증하고 현판식을 가졌다.
▢ 목동 사과나무학원 원장은 “작은 마음들이 모여 우리 사회 어두운 곳을 밝히는 빛이 되길 바란다”며, “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공헌활동도 확장해 나가겠다”고 전했다.
▢ 대한적십자사의 ‘씀씀이가 바른기업’ 캠페인은 월 20만 원 이상 정기기부를 약정한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,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,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.
▢ 한편, 목동사과나무학원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에 기부금과 기부물품(실버카, 방역마스크 등)을 전달하는 등 나눔활동에 동참하며, 작년에는 동아일보 ‘2021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도 1위(입시학원)’에 선정된 바 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