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십자 노원구 봉사원, 가정의 달 맞이 건강꾸러미 전달로 코로나19 회복 기원
- 관내 취약계층 232세대에게 ‘가정의 달 건강 나눔 캠페인’ 진행
- 주부식과 방역용품으로 구성된 건강꾸러미 전달 통해 코로나19 회복 기원

□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사무처장 홍두화)는,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들에게 코로나19 회복을 기원하는 ‘건강꾸러미 나눔’ 행사를 13일(금) 진행했다.
□ 이번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주부식과 방역용품으로 구성된 건강꾸러미를 전달해 소외된 이웃들의 코로나19 회복을 위해 계획됐다.
□ 노원구 자원봉사센터, 노원구 서비스공단 ‘따숨 동호회’와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의 후원으로 제작된 ‘건강꾸러미’는 백미(2kg)와 대체식품(닭곰탕·육개장·장조림·두유·황도), 과일과 방역용품(KF94 마스크, 자가진단키트), 의약품(한방파스·대일밴드) 등으로 구성됐다.
□ 적십자 서울지사는 이날 20명의 노원지구봉사원들이 직접 포장한 ‘건강꾸러미’를 희망풍차 결연세대 232세대에게 전달했다.
□ 윤완서 적십자봉사회 노원지구협의회장은 “거리두기 상황이 완화되면서 이웃들을 찾아가 직접 물품을 전달하는 활동을 계획할 수 있었다”며, “작은 정성들로 가득 채워 직접 포장한 ‘건강꾸러미’로 코로나19 회복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