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십자 양천사업후원회, 가정의 달 맞아 소외계층 나눔 행사 실시
- 관내 취약계층 400세대에게 ‘사랑의 꾸러미’ 전달하는 ‘가정의 달 사랑나눔’ 진행
- 가수 소유(적십자사 서울지사 홍보대사), 후원금 전달 참여

□ 대한적십자사 양천사업후원회(회장 양미경)는,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들을 돌보는 ‘가정의 달 사랑 나눔’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(목) 밝혔다.
□ 가수 소유 홍보대사와 양천사업후원회의 후원으로 제작된 ‘사랑의 꾸러미’는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구운 빵과 떡, 과일·음료와 같은 먹거리와 수건, 가방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.
□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더욱 소외감을 느낄 관내 어려운 이웃 400세대에게 전달해 사랑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.
□ 박진성 적십자사 서부봉사관장은 “거리두기 상황이 완화되면서 어르신들을 직접 모시는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”며, “오늘 직접 만든 ‘사랑의 꾸러미’ 전달이 작은 도움이 되어, 마음 따뜻한 5월을 보내시길 바란다.”고 전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