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T친애저축은행, 동해안 산불피해 지원 성금 기탁
대한적십자사에 강원·경북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 2천만 원 전달
▢ JT친애저축은행(대표이사 박윤호)은,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를 통해 동해안 산불 피해 취약계층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기부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1일(목) 밝혔다.
▢ 이번 JT친애저축은행의 기부금은 3월 강원·경북지역 대형 산불로 힘든 시기를 겪는 취약계층 이재민을 돕고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.
▢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“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갑작스러운 위기를 겪는 이웃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,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동참하게 됐다”며, “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잃어버린 삶의 터전을 되찾고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소망한다”고 전했다.
▢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020년도부터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에게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을 지원하는 희망성금을 전달하는 등,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.
▢ 한편,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성금 동참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