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로이미지(주),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위한 성금 기탁
대한적십자사에 우크라이나 긴급 구호 기부금 1천만 원 전달
▢ 콘텐츠 전문기업 통로이미지(대표 이철집)가 대한적십자사(회장 신희영)에 우크라이나 위기 상황으로 고통받는 민간인들의 긴급구호를 위해 1천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11일(금) 밝혔다.
▢ 통로이미지는 수년째 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던 중,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공감하며 ESG경영 가치를 보다 적극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긴급 구호금을 적십자사에 전달했다.
▢ 이철집 대표이사는 “현지 상황을 미디어를 통해 전달받으며 위급한 민간인들의 안전이 제일 걱정이었다”며, “특히 아이들에게 하루빨리 사태가 진정돼 평화로운 일상이 찾아오길 희망한다“고 전했다.
▢ 한편, 대한적십자사는 우크라이나 민간인 지원을 위해 모인 국민성금을 국제적십자위원회에 전달해 기초사회시설(전기, 수도, 도로 등) 복구와 주거‧생계‧의료 인프라 구축에 활용할 예정이다.
▢ 대한적십자사 우크라이나 긴급지원 동참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(https://redcross.or.kr)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