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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한국전력공사 노원도봉지사 임직원, 대한적십자사와 위기가정 청소년 생리대 지원

배포일 :
2022.02.25

한국전력공사 노원도봉지사 임직원, 대한적십자사와 위기가정 청소년 생리대 지원

- 여성 보건위생용품으로 구성된 ‘희망의 핑크박스’ 제작 봉사활동

-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120명에게 전달

▢ 21일(월), 한국전력공사 노원도봉지사(지사장 김관봉)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와 함께 지역사회 위기가정 여성청소년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쳤다.

▢ 한전 노원도봉지사는 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 후 김관봉 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여성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를 지켜주는 ‘희망의 핑크박스’를 제작했다.

▢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여성 위생용품 120세트를 노원구 관내 학교를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비대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.

▢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전 노원도봉지사 관계자는 “생리대 이슈를 매체를 통해 들으며 어른으로서 무척이나 부끄러웠다”며, “아이들이 당연하게 건강과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겠다”고 말했다.

▢ 이번 ‘희망의 핑크박스’ 나눔 캠페인은 한전 노원도봉지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한 기부금에 한전 노원도봉지사의 매칭기부를 통해 이뤄져 더욱 의미가 있으며, 한전 노원도봉지사는 작년 12월부터 동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총 1,000만 원(240세트)을 후원하고 있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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