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수출입은행, 여성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후원
- 여성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‘희망의 핑크박스’ 지원을 위한 5백만 원 기부
- 대한적십자 서울특별시지사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80명에게 전달
※사진: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으로 여성청소년들에게 전달 될 위생용품을 정성스레 포장하는 적십자 봉사원들(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제공)
▢ 11일(금), 한국수출입은행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‘희망의 핑크박스’를 전달했다.
▢ ‘희망의 핑크박스’ 캠페인은 말못할 상황으로 여성 보건·위생용품 준비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을 지역사회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캠페인이다.
▢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으로 세심하게 구성한 여성 위생용품 80세트를 관내 행정기관의 추천을 받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.
▢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“지난 2016년 ‘깔창 생리대’ 이슈로 모인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우리 아이들이 당연한 일을 부끄러워하지 않고, 건강과 존엄성을 지켜줄 수 있길 바란다”며, “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는 한국수출입은행에게 감사하다”고 전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