긴자료코 대치점,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하는 적십자 ‘씀씀이가 바른식당’가입

▢ 데미그라스돈가스를 대표 메뉴로 비대면 시대 1인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인기 중인 긴자료코 대치점(대표 조현규)이 ‘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동참했다.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는 긴자료코 대치점을 ‘씀씀이가 바른식당’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.
▢ 조현규 대표는 “많은 소상공인·자영업자들이 특히나 어려운 요즘, 사업장의 이윤을 더 크고 전문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누고 싶은 마음에 참여했다”며, “특히 위기가정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울타리 역할을 해주고 싶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
▢ 또한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험이나 사회안전망에 안타깝게 해당되지 못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대한적십자사가 소중하게 전달해 주길 당부했다.
▢ 씀씀이가 바른기업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,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.
▢ 대한적십자사는 기업뿐만 아니라 병의원들과도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업장명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.
▢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아래 URL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. https://blog.naver.com/rc_seoul/221335631483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