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특별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, 코로나19 등
재난경험자 대상 무료 심리상담 지원
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서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재난 발생으로 직접 피해를 입은 당사자를 비롯해 재난경험자들에게 재난심리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.
▢ 특히, 최근에는 감염병의 매서운 확산세와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의 여파로 심리·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한부모 가정 및 아동·청소년, 소상공인과 같은 대상들에게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.
▢ 한편 서울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 2007년부터 「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」에 근거해 재난 경험자들의 안정과 일상생활 조기 복귀를 지원하고 있으며, 대한적십자사의 구호활동가와 연계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▢ 상담문의: 평일 9:00~18:00/02)2181-3107/서울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(서울시 양천구 중앙로 345)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