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집집마다 온기가득’2021년도 가온[家溫] 김장 나눔 행사
대한적십울특별시지사 봉사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 김치 취약계층에 전달

□ 12월 1일(수),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직접 담근 온기 가득한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.
□ 봉사회 서울특별시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김장 나눔에는 30여명의 봉사원과 적십자 임‧직원이 함께해 철저한 개인위생과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손수 김장 김치를 담갔다.
□ 이날 총 3,000kg의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가 10kg씩 개별 포장되어 적십자 희망풍차 네트워크 결연 200세대와 시협의회에서 추천한 100세대에게 전달됐다.
□ 더불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올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1만 세대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.
□ 봉사회 서울특별시협의회 김숙자 회장은 “정성으로 준비한 김장김치로 추워질 날씨 속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지역사회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
□ 한편 가온(家溫) 캠페인은 집집마다 온기 가득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더욱 소외감을 느꼈을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교감을 더해 모두의 일상으로 회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