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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, 창립 116주년 기념 연차대회 개최

배포일 :
2021.11.26

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,

창립 116주년 기념 연차대회 개최

적십자 포장 및 회장 표창,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등 수여

▢ 11월 24일(수),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창립 116주년을 기념하는 연차대회를 개최했다.

▢ 단계적 일상회복 속 코로나19 재확산을 염려해 행사는 최소한의 규모와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이뤄졌다.

▢ 이날 ‘함께 하는 마음이 힘이 됩니다’를 주제로 인류애를 실현하기 위해 ‘사랑’과 ‘봉사’를 실천한 봉사원, 기부자들과 올해 적십자 운동을 함께 한 순간들을 기념하며 함께 한 모든 적십자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했다.

▢ 특히 인도주의 이념 구현과 적십자 사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△적십자 회원유공장, △적십자 자원봉사유공장, △RCY지도유공장 등 적십자 포장을 수여했다.

▢ 또한 △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각 사업 분야에 대한 △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, △서울특별시지사 회장 표창도 함께 수여했다.

▢ 한편 행사 이후 참석자들은 계절적 요인에 취약하고 거리두기 속 더욱 소외감을 느낄 지역사회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적십자 에너지 세이브 키트(방한용품‧위생용품‧쌀‧즉석식품 등)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.
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김흥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“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한 해였지만, 낮은 곳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의 거리는 더욱 좁혔다”며 “감염병의 위협 속에서도 새로운 비대면 맞춤형 활동들을 통해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위상을 높인 올해 함께해 주신 서울시민과 기업, 단체 적십자 가족에게 감사하다”고 전했다.

▢ 또한 참석한 임‧직원 모두는 적십자 운동을 “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”이라고 이야기 한 슈바이처 박사의 마음으로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과 새로운 재난‧질병의 위협 속에서 인류애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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