□ 11월 15일(월), NH농협생명(대표이사 김인태)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김치를 전달했다.
□ 이번 김장 나눔은 코로나19와 동절기로 더욱 어려움을 겪을 이웃들과 함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고 NH농협생명은 밝혔다.
□ 이날 총 1,600kg의 김장김치가 10kg씩 개별 포장돼 적십자 희망풍차(종로구·중구) 결연세대 총 160세대에 전달될 준비를 마쳤다.
□ 가온(家溫) 캠페인은 집집마다 온기 가득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더욱 소외감을 느꼈을 취약계층에게 실직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교감을 더해 모두의 일상으로 회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.
□ NH농협생명 전용범 부사장은 “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더욱 추운 겨울이 될 것 같은데, 임직원의 마음이 담긴 김장김치를 받으시고 건강하게 이번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”며 소감을 밝혔다.
□ 한편 NH농협생명은 2015년 3월 사랑의 빵 나누기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적십자사와 인연을 맺고 △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, △동절기 김장 나눔, △설 명절 온정 나눔, △한가위 송편 나눔과 같은 식생활 안정을 위한 나눔 활동에 매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