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다리식품(주),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 나눔
건강 식생활 지원을 위한 세이면 약 7,300개 적십자사에 기부
▢ 식품(면류) 제조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전문 기업인 키다리식품(대표이사 이명수)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 즉석생소면 7,296개를 전달했다.
▢ 자사 제조품인 ‘세이면’은 ”세상을 이롭게 하는 면“이라는 의미처럼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.
▢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키다리 아저씨를 닮아 이웃에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키다리식품의 마음을 담아 서울시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.
▢ 한편 키다리식품은 사랑의 한 끼(100원) 나눔을 통해 청소년 다문화 가정과 결손 가정들을 돕는 장학재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.
▢ 특히 작년부터 코로나19와 집중호우, 혹서기와 같은 다양한 재난 속에서 위기 상황에 처한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적십자 서울지사에 ‘세이면’을 기부하고 있다.
▢ 이명수 키다리식품 대표이사는 “올겨울 추운 날씨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“며, ”앞으로도 계속 사랑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“고 소감을 밝혔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