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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빙그레,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기부금품 전달

배포일 :
2021.11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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빙그레,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기부금품 전달

-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감염병 예방 키트와 여성‧청소년 용품 전달

- 감염병 예방 키트 1,000개와 보건위생용품 200개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후원

□ 우리 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감염병 예방 키트(1,000개)와 보건‧위생용품(200개)를 전달했다.

□ 11월 4일(목),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기부금품 전달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었을 취약계층과 여성‧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.

□ 어려운 이웃들의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KF94 마스크, 손소독제, 체온계, 핸드워시와 같은 필수품으로 구성된 감염병 예방 키트는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선정한 1,000세대에게 지급된다.

□ 또한 여성‧청소년 200명에게 전달되는 핑크박스는 몸과 마음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보건‧위생용품과 자기개발 도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.

□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지난 8월 협약 체결 후 냉방용품 지원(8월), 코로나19 의료진 지원(9월) 등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.

□ 앞으로도 두 기관은 취약계층 청소년 학용품 지원과 혹한기 난방용품 지원을 계획하며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.

□ 이에 빙그레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분들이 건강하고 밝게 웃을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□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김흥권 회장은 “빙그레의 기부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대유행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힘을 얻는 마중물이 될 것을 확신한다. 다시금 이번 기부를 결정해 준 빙그레에게 감사하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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