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본현대생명, 지친 코로나19 의료진을 위한 훈훈한 나눔
-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코로나19 의료진 지원을 위한 8,000만 원 기부
□ 푸본현대생명(사장 이재원)은 11월 2일(화),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 코로나19 의료진 지원을 위한 기부금 8천만 원을 전달했다.
□ 푸본현대생명의 사회재난지원활동으로 마련된 이번 기부금은 감염병 예방 최전선에서 코로나19 극복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서울지역 의료진과 갑작스럽게 어려워진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.
□ 푸본현대생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‘푸본현대생명봉사단’을 운영하고 있으며, 사회공헌 기금 모금도 진행하고 있다.
□ 대표적으로 매 분기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「여가문화활동 지원」과 「독거 어르신 지원활동」, 매월 임직원들이 기부하는 금액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매칭 지원해 기부하는 「1:1 매칭 그랜트 제도」와 「급여 끝전 모으기」 프로그램이 있다.
□ 특히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푸본현대생명 출범 3주년을 기념, ‘임직원 사랑의 헌혈증 인증 이벤트’를 통해 모인 헌혈증도 함께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.
□ 푸본현대생명의 이재원 사장은 “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의료진분들의 어려움이 증가하고 있다고 들었다”며, “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
□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김흥권 회장은 “푸본현대생명의 기부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장기화되는 코로나19 대유행을 극복할 힘을 얻는 마중물이 될 것을 확신하며 다시금 이번 기부를 결정해 준 푸본현대생명에게 감사한다”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