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바른기업이 바른사회를 만듭니다」
“베푸는 만큼 받는 거죠, 기부는 일종의 투자 같아요.”
㈜신성건축디자인,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‘씀씀이가 바른기업’ 캠페인 참여
▢ 건축물을 설계‧건설‧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공감해 우리네 나눔문화 또한 쌓아가고 있는 ㈜신성건축디자인이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했다.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는 2021. 10. 21일(목), 신성건축을 ‘씀씀이가 바른기업’으로 인증하고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했다.
▢ 부부인 박정희 대표이사와 CEO 김윤종은 평소 내외가 봉사활동과 기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던 중 서울특별시의 안내를 받아 대한적십자사가 위기가정을 위해 활동하고 있음을 알고 이번 기부활동에 참여했다.
▢ “베푸는 만큼 받게 된다고 생각합니다. 기부는 일종의 투자 같아요”라고 적십자 ‘씀슴이가 바른기업’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힌 박정희 대표이사는 “나눔이란 형편과 관계없이 마음가짐에 따라 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? 작은 실천부터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”며 성숙한 나눔문화 확산이 이뤄지길 바랐다.
▢ 또한 CEO 김윤종은 “공공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유기적인 민관협력체계를 가지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. 때문에 평소 기부하던 금액보다 더 큰 금액을 기부하기로 결심했고, 개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회환경적인 요인으로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”고 전했다.
▢ 더불어 신성건축 임직원은 대한적십자사가 많은 이들을 대신해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줄 수 있길 희망했다.
▢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.
▢ 4중 감사시스템(국정감사, 감사원 감사, 외부 회계법인 및 내부감사)을 운영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는 나눔에 뜻을 가진 우수 중소기업, 강소기업뿐만 아니라 병원,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기업의 이름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.
▢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아래 URL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. https://blog.naver.com/rc_seoul/221335631483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