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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어려운 이웃을 위한 한국예탁결제원의 추석 맞이 온정 나눔

배포일 :
2021.09.13

어려운 이웃을 위한 한국예탁결제원의 추석 맞이 온정 나눔

- 취약계층 추석맞이 장보기 지원을 위한 상품권 및 물품 후원

- 전통시장 상품권 후원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

▢ 9월 10일(금), 한국예탁결제원(사장 이명호)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 취약계층 어르신의 추석맞이 장보기를 위한 전통시장 상품권과 쇼핑카트를 기부했다.

▢ 우리 주변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는 올해로 11년째 진행되고 있다. 한국예탁결제원은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(온누리 상품권)과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쇼핑카트 200대를 적십자에 전달했다.

▢ 특히, 한국예탁결제원은 코로나19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작년에 확대했던 후원 규모를 올해도 유지했다. 한국예탁결제원의 후원으로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게 된 서울시내 취약계층 200세대는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개별적으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진행할 계획이다.

▢ 한국예탁결제원 이명호 사장은 “이번 추석맞이 후원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격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과 전통시장 상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.”며, “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.”고 전했다.

▢ 한국예탁결제원은 2009년 적십자 서울지사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적십자회비 참여, 김장김치 나눔, 긴급구호종합센터 건립 후원, 의료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. 취약계층 지원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명절맞이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장보기 행사는 설에는 부산, 추석에는 서울에서 매년 진행되고 있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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