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한 고려아연의 꾸준한 나눔
- 혹서기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및 사랑의 밑반찬 나눔에 1억 3천 9백만 원 후원
- 서울시내 취약계층 475세대에 밑반찬 및 에너지세이브 박스 지원
▢ 6월 28일(월), 고려아연(대표 최윤범)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 2021년도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업 및 에너지세이브캠페인을 위한 기부금 1억 3천 9백만 원을 전달했다.
▢ 고려아연과 적십자가 함께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평소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주 밑반찬을 전달해 취약계층의 건강개선 및 근본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.
▢ 또한, ‘에너지세이브 캠페인’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홀몸어르신 등 에너지 취약계층이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을 시원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에너지세이브 박스를 지원하는 적십자 프로그램이다.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이번 고려아연의 따뜻한 후원으로 결식 아동·청소년,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145세대에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으며, 7월 7일(수)에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.
▢ 이와 함께, ‘에너지세이브 캠페인’의 일환으로 무더운 혹서기를 맞아 더위를 날려버리고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미니제습기 등으로 구성된 쿨박스를 서울지역 취약계층 33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.
▢ 고려아연 관계자는 “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더 어려워진 분들에게 밑반찬과 제습기가 실질적으로 일상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.”며, “고려아연은 소외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방면에 걸쳐 후원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.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겠다.”고 전했다.
▢ 고려아연은 ‘모두가 행복한 세상’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의 사회공헌을 펼쳐오고 있으며,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매년 설 떡국 나눔, 하계 초복행사, 한가위 송편 나눔, 김장 김치 나눔 등 정기적으로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. 또한, 나눔 문화 확산 및 상생‧윤리경영 실현을 위해 2001년 적십자회비를 시작으로 20년 동안 희망성금 및 기부금 총 11억 8천만 7백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기부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