▢ 5월 27일(목),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㈜코스콤(대표 홍우선)과 영등포구(구청장 채현일)의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200세대에 열무김치와 여름이불을 지원했다.
▢ 적십자 서울지사 ‘가온(家溫) 사계절 김장 나눔’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곧 다가올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직접 만든 시원한 제철 열무김치를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.
▢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등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열심히 150kg의 열무김치를 담갔다. 적십자는 이날 담근 김치를 포함해 총 600kg의 열무김치를 여름이불 매트 200세트와 함께 영등포구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했다.
▢ 김장 나눔에 참여한 적십자 봉사원은 “요즘은 코로나19로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고 있어 예년보다 더위를 더 많이 타는 것 같다.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로 더위에 지친 분들이 기운을 되찾아 건강하게 여름 보내시면 좋겠다.”고 소감을 밝혔다.
▢ 한편, ㈜코스콤은 2016년부터 적십자와 함께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의 영양 상태 개선을 위한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과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.
▢ 한편, 대한적십자사는 서울특별시지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계절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‘가온(家溫) 사계절 김장 나눔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.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기업 및 개인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사회봉사팀(02-2290-6751~2)으로 문의하면 된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