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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양천후원회의 사랑 나눔

배포일 :
2021.05.11

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양천후원회의 사랑 나눔

- 적십자 서울지사, ‘가정의 달 사랑 나눔’ 행사 진행

양천구 지역 취약계층 400세대에 사랑의 꾸러미 전달

▢ 5월 7일(금),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적십자 양천후원회(회장 양미경)의 후원으로 양천구 지역 취약계층에 사랑의 꾸러미를 전하는 ‘가정의 달 사랑 나눔’ 행사를 진행했다.
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양천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‘가정의 달 사랑 나눔’ 행사는 가정의 달 5월과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, 5.8 세계적십자의 날을 기념해 인도주의 정신 실천 및 지역사회 복지 기여를 위해 마련됐다.

▢ 양천후원회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소유 홍보대사의 후원으로 제작된 사랑의 꾸러미는 후원회 회원들과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마음을 담아 만든 빵을 포함해 떡, 과일, 수건, 에코백, 음료, 카네이션으로 구성됐으며, 양천구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및 지역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된다.

▢ 양미경 양천후원회 회장은 “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모두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주변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. 저희가 마음을 담아 만든 빵을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다.”며, “계속해서 양천구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. 행복한 양천구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양천지구협의회 봉사원 여러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.”고 소감을 밝혔다.
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‘우리 동네 안전 UP!'이라는 타이틀로 지역사회 각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‘희망풍차 네트워크’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, 서부봉사관을 통해 서울 서남권 5개구(양천·강서·구로·금천·영등포구)를 대상으로 행정기관 및 유관기관 등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 및 환경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과 캠페인을 진행한다.

▢ 한편, 대한적십자사는 ‘희망풍차 프로그램’을 통해 4대 취약계층(홀몸어르신, 아동‧청소년 가정, 이주민 가정, 기타 위기가정)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‧주거‧의료‧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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