▢ 4월 24일(토), SM엔터테인먼트(대표 이성수, 탁영준) 임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 남부봉사관 맛나눔터에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.
▢ 이번 ‘적십자 사랑의 푸드나눔’ 봉사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활동 SMile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,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SM엔터테인먼트의 임직원들이 밑반찬과 빵을 직접 만들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.
▢ 남부봉사관 홍성조 관장은 “SM엔터테인먼트의 후원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형편이 더 어려워진 분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.”며, “연말까지 계획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.”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.
▢ 한편, SM엔터테인먼트는 2011년 4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헙협약을 맺고 소속그룹 EXO와 레드벨벳이 RCY홍보대사로, 슈퍼주니어가 헌혈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적십자를 통해 꾸준히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