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및 봉사원에 마스크 50,000장을 지원했다.
▢ 이번 마스크 지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(주)LG생활건강(대표 차석용)에서 기부한 마스크 50,000장으로 마련됐다.
▢ 4월 14일(수), 적십자 서울지사는 (주)진짜(대표 오인태)에서 운영하는 진짜파스타에 마스크 10,000장을 전달했다. 진짜파스타는 결식아동을 비롯한 독거노인 등 소수 취약계층에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“선한 영향력” 프로젝트에 동참하고 있는 가게로, 적십자에서 전달한 마스크는 △진짜파스타를 방문하는 취약계층, △진짜파스타 외 다른 선한영향력 가게, △(주)진짜가 지원하는 보육원 2곳에 전달될 예정이다. 한편, 나머지 40,000장의 마스크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는 적십자 봉사원에게 전달됐다.
▢ 한편, 적십자 서울지사는 작년 2월 27일(목)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.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,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,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.
▢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(02-2290-6709)으로 문의하면 된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