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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창립 115주년 기념 연차대회 개최

배포일 :
2020.11.27

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

창립 115주년 기념 연차대회 개최

적십자 포장 및 회장표창, 대통령표창 등 수여

▢ 11월 25일(수),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서울지사 문화관에서 대한적십자사 창립 115주년을 기념하는 서울지사 연차대회를 개최했다.
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‘함께 하는 우리들은 행복합니다’를 주제로, 인류애를 실현하기 위해 ‘나눔’을 실천해온 봉사원, 기부자들과 적십자가 함께 한 순간들을 기념하며 적십자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.

▢ 연차대회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5주년을 기념해 인도주의 이념 구현과 적십자 사업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△적십자 회원유공장, △적십자 자원봉사유공장, △RCY지도유공장 등 적십자 포장을 수여했다.

▢ 또 △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각 사업 분야에 대한 △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, △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회장 표창 등도 함께 수여했다.

▢ 행사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모여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적십자 에너지세이브키트를 제작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. 이번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 창립 115주년을 기념해 방한용품, 위생용품, 쌀, 즉석식품 등으로 구성된 에너지세이브키트 115세트를 제작했다.

▢ 한편, 이번 서울지사 연차대회는 코로나19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최소인원만 참석해 이뤄졌다.
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김흥권 회장은 “우리는 전쟁, 재난, 질병 등 여러 유형의 위기를 115년 동안 끊임없이 극복해 왔습니다. 특히,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큰 시련 속에서도 나눔 실천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심어 주고 행복을 지켜주었습니다. 적십자 가족 여러분들의 이웃을 위한 한 걸음, 한 걸음이 인도주의를 향한 여정의 일부가 되고 있다"고 하며 세상 어두운 곳, 어려운 곳에서 적십자와 함께 해 온 적십자 봉사원과 직원, RCY 지도교사 및 단원들, 그리고 인도주의 활동을 후원하는 서울시민과 후원기업, 단체 등에게 감사를 전했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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