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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IT기술과 나눔의 만남, 전문성을 살린 나눔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섭니다!

배포일 :
2020.10.13

IT기술과 나눔의 만남,

전문성을 살린 나눔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섭니다!

- 리바웨이브 - 적십자, 포괄적 사회공헌 및 기부문화 확산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

- 폭력피해자 지원 프로그램 등 범죄피해자 맞춤 지원 체계 마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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▢ 10월 8일(목),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와 라바웨이브(대표 김준엽)가 포괄적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▢ 이번 업무협약은 범죄, 코로나19 등으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을 목표로, 적십자와 라바웨이브가 보다 체계적인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해 우리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. 라바웨이브는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폭력피해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부금 1천만 원도 전달했다.

▢ 적십자와 라바웨이브는 범죄피해를 입은 청소년 및 코로나19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IT 기반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협의하고, 적십자의 노하우와 라바웨이브의 기술력을 연계해 보다 효과적인 범죄피해자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.

▢ 협약 체결을 통해 적십자와 라바웨이브는 △범죄피해 청소년을 위한 무료 디지털 서비스 제공 △범죄예방을 위한 캠페인 홍보 △인도주의 활동과 관련된 IT기술지원 △코로나19 인한 소상공인, 중소기업, 개인피해자 지원 등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고 협업할 예정이다.

▢ 안수용 라바웨이브 부사장은 “취약계층은 다양한 범죄에 노출되기 쉽고 보다 큰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 특히 범죄 피해에 대한 대응이나 회복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. 적십자와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.”라며, “저희의 IT기술력과 적십자의 취약계층 지원 노하우가 결합되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취약계층을 위한 범죄피해 예방과 대응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워진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.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

▢ 한편 라바웨이브는 지난 2015년 설립된 디지털성범죄 대응 전문기업으로, 빅데이터 및 다년간 개발한 자체 솔류션을 활용해 녹화된 동영상이 연락처 목록의 지인에게 유포되거나 온라인사이트에 배포되는 것 등을 사전에 차단한다. 또 긴급한 대응이 필요한 피해자들을 위해 IT보안전문가, 상담전문가들로 구성된 상담팀이 24시간 대기해 언제나 상담이 가능하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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