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몸은 언택트, 마음은 컨택트]
한국자산관리공사, 적십자 언택트 사회공헌프로그램 참여
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위기가정 여성과 아동 지원
▢ 캠코(한국자산관리공사) 서울동부지역본부(본부장 김동현)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의 언택트 DIY키트 제작 프로그램에 참여했다.
▢ 캠코는 코로나19로 대면봉사활동이 힘든 환경 속에서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위기가정에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, 임직원과 기업이 함께 지역사회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언택트 사회공헌프로그램에 동참했다.
▢ 이번에 캠코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해 제작한 ‘반짝반짝 희망빛키트’는 수면등 및 수유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크릴 무드등에 임직원이 직접 위로를 전하는 그림을 철필로 그려 완성하는 DIY키트다. 언택트 프로그램 기부금은 키트 제작과 위기가정 여성 및 아동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.
▢ 봉사활동에 참가한 캠코 임직원은 “최근 코로나19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. 집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”라며, “코로나19로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위기가정 여성 및 아동에게 응원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언택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, △위기가정 여성에게 희망을 전하는 ‘반짝반짝 희망빛키트’, △아이들에게 행복한 꿈을 선물하는 ‘포근포근 아기잠키트’, △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‘토닥토닥 마음키트’, △취약계층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‘꿈을담는 드림키트’ 등 4가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.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,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(02-2290-6709)으로 문의하면 된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