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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청소년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도서 나눔

배포일 :
2020.08.25

청소년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도서 나눔

- 사회적기업 디자인마이러브, 도서 ‘나에게 쓰는 편지’ 5,000권 기부

- 적십자, 취약계층 청소년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활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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▢ 8월 19일(수), 사회적기업 디자인마이러브(대표 이윤형)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 도서 ‘나에게 쓰는 편지’ 5,000권을 기부했다.

▢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적십자에 도서를 기부한 디자인마이러브는 사회적기업으로 사회적 관심과 기회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주고,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. 특히 디자인 마이러브는 공익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디자인‧인쇄‧출판‧판촉‧기념품‧레스토랑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력으로 마련하고 있다.

▢ ‘나에게 쓰는 편지’는 디자인마이러브가 운영하는 파란책방을 통해 출간된 플랫폼 도서로, 독자가 한 권의 책을 직접 만들어가면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고 삶의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 기획됐다.

▢ 적십자는 기부 받은 도서를 격려와 위로가 필요한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활용할 예정이다.

▢ 이윤형 디자인마이러브 대표는 “저희 디자인마이러브는 나눔과 실천을 통해 정감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기부를 결정하였습니다.”라며, “‘나에게 쓰는 편지’를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,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.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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