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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키다리식품(주), 집중호우 이재민 위해 ‘세이면’ 기부

배포일 :
2020.08.25

키다리식품(주), 집중호우 이재민 위해 ‘세이면’ 기부

충북, 대전, 강원, 광주지역 수재민 지원 위한 생소면 ‘세이면’ 13,600개 기부

▢ 식품(면류) 전문제조 및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전문 기업 키다리식품(주)(대표이사 이명수)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 자사 제조 즉석생소면 제품인 ‘세이면(세상을 이롭게 하는 면)’ 5,600개를 기부했다.

▢ 이번 기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로 식생활에 곤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.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로 전달된 ‘세이면’은 적십자 충북지사를 통해 충북 제천의 수재민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.

▢ 키다리식품(주)은 충북지역에 지원한 ‘세이면’ 5,600개 외에도 대전, 강원, 광주지역에 각각 3,200개, 2,400개, 2,400개를 포함해 총 13,600개를 기부했다. 각 지역에 기부된 ‘세이면’은 각 지역의 적십자 지사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.

▢ 수재민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‘세이면’을 기부한 키다리식품(주)은 ‘키다리 아저씨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도움을 전하는 기업’을 기업이념으로 삼고 ‘한끼 백원 나눔 운동’, ‘키다리 장학재단’ 등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. 또한, 올해 2월부터 편의점 CU, GS와 온라인 쇼핑몰인 쿠팡과 마켓컬리에서 판매되고 있는 즉석생소면 제품인 ‘세이면’을 비롯해 다양한 면제품을 제조, 판매하고 있다.

▢ 이명수 키다리식품(주) 대표이사는 “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여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”라며, “‘세상을 이롭게 하는 면’이라는 뜻의 ‘세이면’이 수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

▢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는 재난상황을 대비해 담요, 취사용품, 일용품세트, 부식세트, 응급구호품 등의 구호물품을 비축하고 있으며, 재난 대비 및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. 또한,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코로나19, 집중호우 등 다양한 재난에 피해를 입은 재난피해자들을 위한 심리상담도 지원하고 있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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