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제과(주), 수재민 위한 식사대용식품 기부
수해지역 이재민 지원을 위해 3,800만원 상당의 물품 적십자에 전달

▢ 롯데제과(주)(대표이사 민명기)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강원·충북·전북지역 이재민 지원을 위해 3,800만원 상당의 식품을 기부했다.
▢ 롯데제과는 갑작스럽게 수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수해현장의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12,000개, 초코바 7,200개, 에스리턴 프로틴 브라우니바 3,960개 등 간편 식사대용식품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.
▢ 지난 8월 10일(월), 롯데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1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. 롯데그룹 계열사들은 각사 특성에 맞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전국의 지역사회 복구 및 수재민 지원을 위해 나서고 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