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백화점 면세점, 집중호우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기부 참여
수해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1,500만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 기부
▢ 8월 13일(목), 현대백화점 면세점(대표 황해연)은 서울·경기지역 수해 이재민 구호를 위해 1,500만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전달했다.
▢ 현대백화점 면세점이 기부한 긴급구호물품은 재난취약계층의 재난상황 대응을 위한 담요, 일용품세트, 운동복으로 구성됐으며, 서울·경기지역 수해피해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.
▢ 전달식에 참석한 현대백화점 면세점 육우석 상무는 “금년 유례없는 집중호우 장기화로 피해규모가 늘어나고 있다. 긴급구호물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.”고 말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