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, 집중호우 대응 구호급식차량 지원
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강원지역 이재민 지원 위해 파견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강원지역 수해현장에 구호급식차량을 지원했다.
▢ 8월 6일(목),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대피하고 있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위치한 오덕초등학교로 구호급식차량을 파견했다.
▢ 적십자는 집중호우로 강둑이 터져 마을이 침수되는 수해를 입은 강원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급식을 제공해 갑작스런 재난을 겪은 이재민들을 위로했다.
▢ 8월 6일(목)까지 적십자 서울지사는 강원지역을 포함하여 충북, 경기지역 이재민에 긴급구호세트 총 400개를 지원했다. 적십자 서울지사는 서울지역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로 직접 피해를 입은 전국의 이재민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.
▢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는 재난상황을 대비해 담요, 취사용품, 일용품세트, 부식세트, 응급구호품 등의 구호물품을 비축하고 있으며, 재난 대비 및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. 또한,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코로나19, 집중호우 등 다양한 재난에 피해를 입은 재난피해자들을 위한 심리상담도 지원하고 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