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암사회복지재단의 13년 동안 이어온 맛있는 나눔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!
적십자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 위해 7천 8백만 원 기부

▢ 8월 5일(수), 진암사회복지재단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을 위한 ‘사랑의 밑반찬 나눔’ 사업 후원금 7천 8백만 원을 기부했다.
▢ 진암사회복지재단과 적십자가 함께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은 평소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주 밑반찬을 전달해 취약계층의 건강개선 및 근본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. 다만 당분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밑반찬을 대신할 수 있는 대체식품을 결식 취약계층에 배송할 계획이다.
▢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서울시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사업 후원만 2008년부터 현재까지 1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,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으로 총 4억 원 이상을 기부했다.
▢ 이번 진암사회복지재단의 따뜻한 후원으로 양천구, 은평구, 서대문구의 결식 아동․청소년,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총 100세대가 1년 동안 매주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 또는 대체식품을 전달받게 됐다.
▢ 이 밖에도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사회공헌과 상생‧윤리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.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나눔,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사업 후원 및 사랑의 도시락 제작, 청소년 장학금 지원, 임직원 참여 김장‧연탄 나눔, 재난안전센터 구축 지원, 에너지세이브 캠페인 참여 등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.
▢ 한편, 대한적십자사는 ‘희망풍차 프로그램’을 통해 4대 취약계층(홀몸어르신, 아동‧청소년 가정, 이주민 가정, 기타 위기가정)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‧주거‧의료‧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. 이번 밑반찬 또한 양천·은평·서대문구 희망풍차 결연가정에 전달된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