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19를 극복하는 그날까지...
적십자의 의료진 지원은 계속됩니다
서울의료원에 마스크, 방호복, 의료용 고글, 의료용 헤어캡 전달
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서울의료원 의료진들에게 마스크, 방호복, 의료용 고글, 의료용 헤어캡을 지원했다.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장기간 의료현장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덴탈마스크 2,300장, 방호복 110벌, 의료용 고글 47개, 의료용 헤어캡 430장을 국가지정 전담병원인 서울의료원에 전달했다.
▢ 이번에 전달된 덴탈마스크, 의료용 고글, 의료용 헤어캡은 Xian Tuan에서, 방호복은 Xian Tuan 및 Yanjin Kexian에서 기부했다.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정성과 마음을 담아 기부하는 기부물품들을 서울시내 사회복지시설, 재난취약계층, 자가격리자, 국가지정 전담병원 및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의 코로나19 대응 의료진, 코로나19 대응 소방관, 그리고 대구·경북지역 재난취약계층까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빠르게 전달하고 있다.
▢ 한편, 적십자 서울지사는 2월 27일(목)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.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,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,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.
▢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(02-2290-6709)으로, 구호활동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대책본부(02-2181-3102)로 문의하면 된다. 자동응답전화(ARS 060-707-1234, 1통화 5천원)로도 기부할 수 있다.
▢ 또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 2월 4일(화)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(상황반)를 가동 중이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