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십자, 서울시내 사회복지시설에 마스크 전달
요양원, 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28개소에 덴탈마스크 약 3만 장 전달
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서울시내 사회복지시설에 덴탈마스크를 전달했다.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에 따라 감염병에 취약한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내 사회복지시설 28개소에 덴탈마스크 약 3만 장을 전달했다.
▢ 이번에 전달된 덴탈마스크는 IGG 코리아, 코트라(KOTRA,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), Beijing Chenyuan Trade, GS리테일, Wuxi Investment 등 다양한 기업 및 단체에서 한국의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했다.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정성과 마음을 담아 기부하는 기부물품들을 서울시내 사회복지시설, 재난취약계층, 자가격리자, 국가지정 전담병원 및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의 코로나19 대응 의료진, 코로나19 대응 소방관, 그리고 대구·경북지역 재난취약계층까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빠르게 전달하고 있다.
▢ 한편, 적십자 서울지사는 2월 27일(목)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.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,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,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.
▢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(02-2290-6709)으로, 구호활동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대책본부(02-2181-3102)로 문의하면 된다. 자동응답전화(ARS 060-707-1234, 1통화 5천원)로도 기부할 수 있다.
▢ 또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 2월 4일(화)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(상황반)를 가동 중이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