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십자, 취약계층 아동·여성청소년에
감염병 예방 안심키트 지원
- 취약계층 아동·여성청소년의 감염병 예방 및 면역력 증진 기대
- 로레알코리아, 스타일난다 등의 코로나19 극복 지원 성금 활용
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5월 25일(월)부터 취약계층 아동·여성청소년에게 감염병 예방 안심키트를 지원하고 있다.
▢ 적십자는 코로나19를 겪으며, 보호자의 살뜰한 보살핌을 받기 쉽지 않은 환경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·여성청소년들의 감염병 예방 지원의 필요성을 느끼고 안심키트 지원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.
▢ 면역력이 약한 아동·여성청소년들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을 이겨내고, 면역력을 키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심키트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, 손소독 물티슈, 손세정제 등의 위생용품과 안내 리플릿, 그리고 아동·여성청소년의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이 포함됐다.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감염병 예방 안심키트를 5월 28일, 29일 양일간 서울탑산초등학교와 송곡여자고등학교에 우선 전달했으며, 서울시내 초·중·고등학교를 통해 조손가정, 한부모 가정 등의 취약계층 아동 1,200명 및 여성청소년 638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.
▢ 한편, 이번 감염병 예방 안심키트는 로레알코리아, 스타일난다 등을 포함한 많은 기업들이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적십자에 기부한 성금으로 제작됐다. 적십자는 코로나19 극복 지원 성금을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,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,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하고 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