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65mc, 어려운 시기 꾸준한 기부로 적십자 유공장 수상
2018년부터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등 위기가정 지원

▢ 비만치료와 지방흡입에 특화된 의료기관인 365mc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.
▢ 5월 13일(수),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는 365mc에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했다.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1천만 원 이상의 기부자 또는 단체에게 수여된다.
▢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“365mc는 의료기관으로서 의료보건 분야에서의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.”며, “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애쓰는 대한적십자와 함께 나눔 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영광이다.”고 밝혔다.
▢ 목성균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팀장도 “365mc는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.”며, “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365mc의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며, 앞으로도 적십자와 365mc의 아름다운 동행이 이어지길 기대한다.”고 밝혔다.
▢ 한편, 365mc는 지난 2018년과 2019년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지하철에 조성한 ‘아트 건강기부계단’의 수익금 전액을 서울시내 위기가정 의료비 지원을 위해 적십자에 기부 했다. 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에도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. 이 밖에도 서울, 인천, 대전, 부산, 대구 등 전국 16개 지점을 운영하며 전국단위의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