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려운 시기, 우리 이웃을 위한 기부 릴레이
-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동구후원회, 희망성금 기부
- 박종근 서울지사 상임위원도 희망성금 기부에 참여

▢ 5월 12일(화),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동구후원회와 박종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상임위원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희망성금을 기부했다.
▢ 강동구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, 적십자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결성된 강동구후원회는 강동구 취약계층을 후원하기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희망성금 900만 원을 기부했다.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상임위원을 맡고 있는 박종근 늘푸른수성 대표도 희망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. 박종근 대표는 강동구후원회의 자문위원이기도 하다. 강동구후원회와 박종근 대표가 기부한 희망성금은 코로나19로 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.
▢ 서병철 강동구후원회 위원장은 “우리 강동구후원회 회원들은 생활의 터를 잡고 있는 강동구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. 앞으로도 회원들이 함께 이웃을 위한 뜻 깊은 활동들을 계속해나갈 생각입니다.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
▢ 박종근 대표는 “우리는 다른 때보다 더 어려운 시기를 지나오고 있습니다. 이럴 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도울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. 모두가 힘을 합쳐 어려움을 잘 해쳐나갔으면 합니다.”라고 전했다.
▢ 한편, 이번 기부로 강동구후원회와 박종근 대표는 강동구 희망리더로 위촉됐다.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역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‘2020 희망리더 릴레이 캠페인’을 진행하고 있다. 100만 원 이상 릴레이 기부로 이뤄지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면 지역별 희망리더로 위촉되며, 2020 희망 배지와 위촉장을 제공받고 서울시내 4개 봉사관에 새롭게 조성된 도네이션 보드에 이름이 등재된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