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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코로나19 극복, 우리도 함께합니다!

배포일 :
2020.05.06

코로나19 극복, 우리도 함께합니다!

-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회원들, 코로나19 극복 위해 봉사활동 참여

- 재난취약계층·자가격리자 위한 긴급구호품 제작, 착한마스크 캠페인 등

▢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힘을 보태고 있는 가운데,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대학RCY(Red Cross Youth) 회원들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.

▢ 대학RCY 회원 100여 명은 지난 3월부터 3, 4명 씩 조를 나누어 코로나19로 개강이 연기되면서 주어진 여유시간을 활용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.

▢ 대학RCY 회원들은 재난취약계층·자가격리자 등에게 전달할 긴급구호품 및 비상식량세트 제작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,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시내 지하철역 45곳에서 진행된 착한마스크 캠페인에도 함께했다.

▢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학RCY는 “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 대학RCY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을지 고민하다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. 모두가 힘을 합쳐서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갔으면 좋겠다.”며, “앞으로도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.”고 소감을 밝혔다.

▢ 한편, 적십자 서울지사는 2월 27일(목)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.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,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,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.

▢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(02-2290-6709)으로, 구호활동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대책본부(02-2181-3102)로 문의하면 된다. 또 자동응답전화(ARS 060-707-1234, 1통화 5천원)로도 기부할 수 있다.

▢ 또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 2월 4일(화)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(상황반)를 가동 중이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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