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코로나19 극복] 서울시내 보육시설, 장애인 보호센터 등에 마스크, 손소독제 전달
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, 아동·장애인·어르신 위해 위생용품 전달
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코로나19 감염병 극복을 위해 서울시내 아동·장애인·어르신 등 재난취약계층에 마스크, 손소독제를 전달했다.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코로나19 감염병이 장기화됨에 따라 아동·장애인·어르신 등 재난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마스크 15,423장과 손소독제 4,000개를 서울시내 보육시설, 장애인 보호센터, 양로원 등을 통해 지원했다.
▢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는 세계한인무역협회, 중국 정부, 코트라(KOTRA,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), Giao Guo Fei씨 등이, 손소독제는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각각 기부했다.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2월 27일(목)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.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,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,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.
▢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(02-2290-6709)으로, 구호활동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대책본부(02-2181-3102)로 문의하면 된다. 또 자동응답전화(ARS 060-707-1234, 1통화 5천원)로도 기부할 수 있다.
▢ 또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 2월 4일(화)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(상황반)를 가동 중이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