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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백미당, 코로나19 극복 위해 마스크 등 기부

배포일 :
2020.04.22

백미당, 코로나19 극복 위해 마스크 등 기부

- 마스크 10만 장 및 유기농 우유 4,800개 기부

- 코로나19 구호활동에 참여하는 적십자 봉사원 및 재난취약계층에 전달 예정

▢ 4월 21일(화), 디저트 카페 ‘백미당’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 마스크 10만 장과 유기농 우유 4,800개를 기부했다.

▢ 백미당은 한시라도 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기부를 결정했다. 백미당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 보급품 부족을 우려해 코로나19 구호활동에 참여하는 적십자 봉사원 및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를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. 또 코로나19 현장에서 고생하는 적십자 봉사원들을 응원하며 유기농 우유 4,800개도 함께 기부했다.

▢ 일 백가지만큼이나 다양한 맛을 만들어 건강하고 즐거운 식문화를 공유하는 브랜드 백미당이 이번에 기부한 마스크 10만 장은 백미당의 홍콩·중국 사업 파트너인 홍콩 뉴월드그룹(회장 에이드리언 청)의 지원으로 마련됐다.

▢ 한편, 적십자 서울지사는 2월 27일(목)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.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,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,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.

▢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(02-2290-6709)으로, 구호활동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대책본부(02-2181-3102)로 문의하면 된다. 또 자동응답전화(ARS 060-707-1234, 1통화 5천원)로도 기부할 수 있다.

▢ 또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 2월 4일(화)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(상황반)를 가동 중이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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