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인제약, 코로나19 극복 위해 마스크 기부
대한적십자사에 서울시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2만 장 기부

▢ 4월 14일(화), 환인제약(대표이사 이원범)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 마스크 2만 장을 기부했다.
▢ 환인제약은 모두가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마스크 기부를 결정했다. 적십자 서울지사는 환인제약이 기부한 마스크 2만 장을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서울시내 재난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.
▢ 이원범 환인제약 대표이사는 “환인제약은 ‘질병의 고통을 멀리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추구하는 기업’이라는 사명으로 건강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”라며, “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많은 분들이 일상으로 돌아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”라고 전했다.
▢ 1978년 설립된 환인제약은 정신건강의학과 영역 치료제 및 순환계 치료제, 소화성궤양 치료제 등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. 특히 신약 및 개량신약 연구·개발에 힘쓰며, 세계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.
▢ 한편, 적십자 서울지사는 2월 27일(목)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.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,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,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.
▢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(02-2290-6709)으로, 구호활동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대책본부(02-2181-3102)로 문의하면 된다. 또 자동응답전화(ARS 060-707-1234, 1통화 5천원)로도 기부할 수 있다.
▢ 또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 2월 4일(화)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(상황반)를 가동 중이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