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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, 코로나19 대응 소방관에 마스크 전달

배포일 :
2020.03.24

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,

코로나19 대응 소방관에 마스크 전달

- 코로나19 긴급대응 소방관에 마스크 3,200장 전달

- 중국 마윈 공익기금회·알리바바 공익기금회 기부 마스크

▢ 3월 20일(금),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코로나19 긴급대응 소방관들에게 마스크 3,200장을 지원했다.
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관들이 사용할 마스크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접하고 서울소방재난본부에 마스크 3,200개를 전달했다.

▢ 이날 적십자 서울지사가 전달한 마스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 및 의심 환자 이송 등 업무 수행 중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되는 소방관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.

▢ 한편, 이번에 전달한 마스크는 중국 마윈 공익기금회와 알리바바 공익기금회에서 한국의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더하고자 기증한 것이다.
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기증된 마스크를 쪽방촌 재난취약계층, 서울시내 국가지정 전담병원 및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의 코로나19 대응 의료진, 코로나19 대응 소방관 등에 전달했으며, 긴급히 마스크가 필요한 곳에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.
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27일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.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,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,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.

▢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(02-2290-6709)으로, 구호활동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대책본부(02-2181-3102)로 문의하면 된다. 또 자동응답전화(ARS 060-707-1234, 1통화 5천원)로도 기부할 수 있다.

▢ 또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 2월 4일(화)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(상황반)를 가동 중이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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