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, 대구 자가격리자에 긴급구호품 전달
삼양그룹, 롯데제과, (주)밥스누 물품기부로 대구 응원에 동참
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코로나19 감염병 극복을 위해 대구지역 자가격리자에 긴급구호품 1,000세트를 전달한다.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조치에 따라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진행하고 있는 대구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구호품을 제작하고, 적십자 대구지사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.
▢ 긴급구호품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 가능한 간편식 8종 및 간식으로 구성된다. 삼양그룹, 롯데제과, (주)밥스누가 이번 긴급구호품 제작을 위해 자사 제품을 기부하며 대구지역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응원에 동참했다.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지 못한 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자가격리자들을 위해 필요한 최선의 지원을 할 예정이다.
▢ 한편, 적십자 서울지사는 27일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.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,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,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.
▢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(02-2290-6709)으로, 구호활동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대책본부(02-2181-3102)로 문의하면 된다. 또 자동응답전화(ARS 060-707-1234, 1통화 5천원)로도 기부할 수 있다.
▢ 또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 2월 4일(화)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(상황반)를 가동 중이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