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다리식품(주), 코로나19 대응 취약계층 ‘세이면’ 기부
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위한 생소면 ‘세이면’ 4,800개 기부

▢ 식품(면류) 전문제조 및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전문 기업 키다리식품(주)(대표이사 이명수)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 자사 제조 즉석생소면 제품인 ‘세이면(세상을 이롭게 하는 면)’ 4,800개를 기부했다.
▢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식생활에 곤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.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키다리식품(주)의 마음이 담긴 ‘세이면’을 서울시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.
▢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‘세이면’을 기부한 키다리식품(주)은 ‘키다리 아저씨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도움을 전하는 기업’을 기업이념으로 삼고 ‘한끼 백원 나눔 운동’, ‘키다리 장학재단’ 등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. 또한, 올해 2월부터 편의점 CU에서 판매되고 있는 즉석생소면 제품인 ‘세이면’을 비롯해 다양한 면제품을 제조, 판매하고 있다.
▢ 이명수 키다리식품(주) 대표이사는 “키다리식품(주)은 ‘키다리 아저씨’의 마음으로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기업입니다. 이번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식품 제조 기업인 키다리식품(주)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취약계층을 위한 간편식 기부를 결정했습니다. ‘세상을 이롭게 하는 면’이라는 뜻을 가진 ‘세이면’이 그 이름처럼 거동이나 외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
▢ 한편, 적십자 서울지사는 27일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.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,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,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.
▢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(02-2290-6709)으로, 구호활동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대책본부(02-2181-3102)로 문의하면 된다. 또 자동응답전화(ARS 060-707-1234, 1통화 5천원)로도 기부할 수 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