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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, 쪽방촌 감염병 긴급구호세트 지원

배포일 :
2020.03.05

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, 쪽방촌 감염병 긴급구호세트 지원

- 쪽방촌 재난취약계층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조치

- 감염병 긴급구호세트 500개 지원
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재난취약계층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쪽방촌에 감염병 긴급구호세트 500개를 지원했다.

▢ 서울시의 협조 요청에 따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서울시에 전달한 감염병 긴급구호세트는 마스크 5개, 손소독제, 햇반 3개, 생수 2개로 구성돼 보건·위생에 취약한 쪽방촌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돕는다.

▢ 적십자 서울지사는 코로나19 감염병 극복을 위해 2월부터 감염병 긴급구호세트를 제작해 코로나19 감염병 자가격리자·확진자 및 재난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다.

▢ 앞서 적십자 서울지사는 재난취약계층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보유하고 있던 감염병 긴급구호세트(마스크 10개, 체온계, 장갑 20켤레, 감염예방수칙안내 리플렛) 900개를 취약계층에 배부했으며, 뒤이어 추가 확보된 마스크 1만 개를 서울시내 취약계층 2,000세대에 배포했다.

▢ 한편, 적십자 서울지사는 27일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.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,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,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.

▢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(02-2290-6709)으로, 구호활동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대책본부(02-2181-3102)로 문의하면 된다. 또 자동응답전화(ARS 060-707-1234, 1통화 5천원)로도 기부할 수 있다.

▢ 또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 2월 4일(화)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(상황반)를 가동 중이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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