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, 감염병 긴급구호세트 제작
- 적십자,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노력
- 자가격리자·감염자 위한 감염병 긴급구호세트 제작
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병 긴급구호세트를 제작했다.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2월 7일(금), 적십자 직원들과 봉사원들이 마스크 5개, 손소독제, 햇반 3개, 생수 2개로 구성된 감염병 긴급구호세트를 제작했다.
▢ 앞서 적십자 서울지사는 재난취약계층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보유하고 있던 감염병 긴급구호세트(마스크 10개, 체온계, 장갑 20켤레, 감염예방수칙안내 리플렛) 900개를 취약계층에 배부했으며, 뒤이어 추가 확보된 마스크 1만 개를 서울시내 취약계층 2,000세대에 배포했다. 이 날 제작된 감염병 긴급구호세트 200세대 분은 자가격리자 및 감염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.
▢ 이 밖에도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 2월 4일(화)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(상황반)를 가동 중이며, 필요시 각 보건소와 연계해 서울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재난심리회복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. 적십자 서울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대응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