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, 취약계층에 위생마스크 지원
- 적십자,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노력
- 취약계층 2,000세대에 위생마스크 1만 개 전달
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취약계층에 위생마스크를 전달했다.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서울시내 취약계층의 생명보호를 위해 2월 3일(월) 우선 확보된 위생마스크 1만 개를 배포했다.
▢ 배포 대상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희망풍차 결연을 맺고 있는 서울시내 취약계층 결연가구 2,000세대이며,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결연가구를 방문해 노약자를 우선으로 위생마스크를 전달했다.
▢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재난취약계층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1월 9일 보유하고 있던 감염병 긴급구호세트(마스크 10개, 체온계, 장갑 20켤레, 감염예방수칙안내 리플렛) 900개를 취약계층에 배부했다. 또 국내 확진환자나 중국에서 입국하는 교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재난심리회복지원 전문가가 대기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