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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고려아연과 함께하는 2019 따뜻한 겨울, 사랑의 선물 제작

배포일 :
2020.01.02

고려아연과 함께하는

2019 따뜻한 겨울, 사랑의 선물(Warm Box) 제작

- 재난 취약계층 혹한기 대비 물품 지원 위해 1,600만 원 후원

- 서울시내 7개구 400세대에 방한용품 지원

▢ 12월 19일(목), 고려아연 임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과 함께 관내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‘2019 따뜻한 겨울, 사랑의 선물’을 제작했다.

▢ ‘2019 따뜻한 겨울, 사랑의 선물 나눔’은 ‘혹한기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’의 일환으로 기후재난에 취약한 홀몸어르신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선물을 지원하는 적십자 프로그램이다.

▢ 쪽방촌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이 혹한기와 같은 계절적 환경에 특히 취약한 점을 고려해, 사랑의 선물은 전기료가 부담되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력사용을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방한용품으로 구성됐다.

▢ 고려아연은 이번 2019 따뜻한 겨울, 사랑의 선물 나눔을 위해 1,600만 원을 후원하고, 임직원들이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직접 사랑의 선물을 제작했다. 사랑의 선물은 폴라폴리스 조끼, 머플러, 방한모자, 장갑, 겨울양말 2종 등 총 6종의 방한용품으로 구성됐다. 이날 제작된 사랑의 선물 400개는 서울 북부지역 7개구(광진‧동대문‧성북‧중랑‧노원‧강북‧도봉구)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.

▢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려아연 직원은 “전기료 부담을 고려해 전력사용을 대체할 수 있는 방한용품으로 사랑의 선물 상자를 구성했다는 점이 사려 깊다는 생각이 들었다.”며, “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전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.”고 소감을 밝혔다.

▢ 고려아연은 적십자와 함께 매년 설 떡국 나눔, 하계 초복행사, 한가위 송편 나눔, 연말 연탄 나눔, 김장 김치 나눔 등 정기적으로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, 올해는 재난 취약계층 폭염 및 한파 대비를 위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.

▢ 한편, 대한적십자사는 ‘희망풍차 프로그램’을 통해 4대 취약계층(홀몸어르신, 아동‧청소년 가정, 이주민 가정, 기타 위기가정)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‧주거‧의료‧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. 이번 사랑의 선물 또한 광진‧동대문‧성북‧중랑‧노원‧강북‧도봉구 희망풍차 결연가정에 전달됐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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