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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서울

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사랑의 선물 제작

배포일 :
2020.01.02

사랑을 가득 담아 다문화가정에 보냅니다

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손수 제작

▢ 12월 9일(월),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서 적십자 최대 후원조직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(이하 자문위원회)가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을 위한 ‘사랑의 선물’을 손수 제작했다.

▢ 행사에는 자문위원회 강난희 명예위원장, 이현주 위원장 등 총 35명의 자문위원이 직접 참여해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며, 정성을 다해 사랑의 선물을 제작했다.

▢ 이 날 제작한 사랑의 선물에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보온용품과 주방용품, 식료품 등 총 17종의 선물(후라이팬 2종, 실리콘 주걱, 머플러, 양말, 스팸, 라면, 호떡믹스 등)이 다양하게 담겼다. 완성된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들의 손에 의해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에 전달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.

▢ ‘사랑의 선물’ 제작은 1960년대부터 시작돼 55년 이상 이어져 온 적십자의 봉사활동이다. 해양경찰 및 군부대 위문품 제작을 시작으로 현재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와 함께 다문화가정, 북한이주민 등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제작해오고 있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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