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종근당의 따뜻한 마음
적십자와 함께 어르신 건강을 위한 ‘실버벨 건강메이트’ 진행

▢ 10월 15일(화), 인류건강을 책임지는 종근당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와 함께 ‘실버벨 건강메이트’를 진행했다.
▢ ‘실버벨 건강메이트’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식족욕기를 선물하고, 일일 건강교실을 통한 맞춤 건강상식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종근당의 후원으로 진행됐다.
▢ 이 날 행사에 참가한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은 겨울을 앞두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사용법도 편리한 건식족욕기를 선물 받고, 생활 속의 응급처치에 대해 알려주는 일일 건강교실에 참여했다. 일일 건강교실은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법 강사가 진행했다.
▢ 행사에 참여한 취약계층 어르신은 선물 받은 건식족욕기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“물도 안 넣고 족욕이 가능하다고 한다. 무릎이 아파 집 안에서도 움직이는게 쉽지 않은데 간편하게 족욕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을 것 같다.”며 “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신 종근당과 적십자에 감사하다.”고 덧붙였다.
▢ 종근당은 임직원 지역사회 공헌활동, 가족 봉사활동, 신입사원 봉사활동, 사랑나눔 헌혈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. 작년부터 적십자와 함께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‘실버벨 건강메이트’는 종근당이 우리 주변 취약계층 어르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살피고 돌보는 사회공헌활동이다.
▢ 한편, 대한적십자사는 ‘희망풍차 프로그램’을 통해 4대 취약계층(홀몸어르신, 아동‧청소년 가정, 이주민 가정, 기타 위기가정)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‧주거‧의료‧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. 이번 ‘실버벨 건강메이트’ 또한 종로구 및 중구 희망풍차 결연 어르신들과 함께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