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약계층 어르신 추석 준비와 전통시장 살리기를 한번에!
- 한국예탁결제원 노사공동봉사단과 함께하는 취약계층 추석맞이 장보기
- 전통시장 상품권 후원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

▢ 9월 4일(수), 한국예탁결제원(사장 이병래)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(회장 김흥권)에 취약계층 어르신의 추석맞이 장보기를 위한 전통시장 상품권 및 쇼핑카트를 기부했다.
▢ 한국예탁결제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는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됐다. 한국예탁결제원은 전통시장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(온누리 상품권) 1천만 원과 어르신들이 평상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쇼핑카트 100개를 후원했다.
▢ 한국예탁결제원의 후원으로 서울시내 7개구(종로구‧중구‧용산구‧마포구‧은평구‧서대문구‧성동구) 취약계층 100가구가 전통시장에서 한가위 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.
▢ 전통시장 상품권과 쇼핑카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“이 상품권으로 가까운 시장에서 장을 볼 수 있다고 하니 올해는 걱정 없이 추석 준비를 할 수 있겠다.”며, “무릎이 아픈데 쇼핑카트는 평소 걸을 때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반갑다.”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.
▢ 한국예탁결제원은 2011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. 설에는 부산에서, 추석에는 서울에서 각각 개최되는 장보기 행사는 명절맞이 대표 한국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, 취약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.
▢ 한편, 대한적십자사는 ‘희망풍차 프로그램’을 통해 4대 취약계층(홀몸어르신, 아동‧청소년 가정, 이주민 가정, 기타 위기가정)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‧주거‧의료‧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. 끝.